유한킴벌리, 멘톨의 상쾌함 더한 ‘크리넥스 숨편한 티슈’로 겨울철 숨길을 열다

서울, 데일리 노드 에네 기자] 유한킴벌리가 찬 바람과 건조함으로 코가 답답해지는 겨울철과 환절기를 겨냥해 멘톨의 상쾌함을 담은 신제품 ‘크리넥스 숨편한 티슈’를 선보였다. 16일 유한킴벌리는 계절적 특성에 맞춰 개발된 이 제품이 소비자들의 답답함을 덜고 상쾌한 사용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넥스는 그간 소비자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으며, 특히 프리미엄 로션 티슈는 우수한 부드러움과 도톰함으로 높은 소비자 선호를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 역시 이러한 혁신 정신을 바탕으로 겨울철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섬세하게 반영했다.

계절 변화에 맞춘 혁신, 멘톨 캡슐로 상쾌함 두 배

‘크리넥스 숨편한 티슈’는 겨울철, 찬 바람이 불거나 건조한 환경에 노출될 때 자주 겪는 콧물이나 코 막힘, 나아가 숨쉬기까지 답답해지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탄생했다. 코를 자주 풀거나 닦게 되면서 티슈 사용량이 급증하는 계절적 특징을 반영해, 보습 로션이 함유된 프리미엄 원단에 천연 유래 멘톨 성분을 더해 개발됐다.

이 제품의 핵심은 크리넥스만의 특수 캡슐 공법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마이크로 캡슐 속에 멘톨이 담겨 있어, 티슈를 비비거나 문지르면 캡슐이 터지며 상쾌함이 오래 지속된다. 식품첨가물공전에 등재된 천연 유래 원료로 만들어진 이 캡슐은 미세플라스틱 프리 검증을 마쳤으며, 피부자극 테스트와 안자극 대체 테스트를 모두 완료하여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뛰어난 기능성 넘어 환경까지 생각한 지속가능한 제품

‘크리넥스 숨편한 티슈’는 뛰어난 기능성뿐만 아니라 환경적 책임까지 고려했다. 도톰한 천연펄프 3겹 원단으로 제작되어 물기나 오염물에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 코를 자주 풀어도 피부 자극이 적고 콧물이 많아도 손에 묻을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더불어, 신제품이 생산되는 유한킴벌리 김천공장은 목재를 제조, 가공 및 유통하는 기업 혹은 사업장에 수여하는 산림 제품의 관리 연속성 인증인 Forest Stewardship Council® (산림관리협의회) FSC® CoC 인증(FSC®-C207933)을 획득했다. 이에 김천공장에서 생산되는 크리넥스 미용티슈 전 제품은 인증산림에서의 원료부터 최종 가공까지 공정에 대한 지속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증받았다. 제품 패키지 또한 신규 플라스틱 사용량을 30% 절감하는 등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담당자는 “앞서 선보인 코편한 티슈의 성공적 출시 경험을 바탕으로 계절적으로 특화된 제품군을 확장해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숨은 니즈를 고려한 혁신 제품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크리넥스 숨편한 티슈’는 단순한 미용티슈를 넘어, 계절 변화에 따른 불편함을 해소하고 일상에 상쾌함을 더하는 유한킴벌리의 지속적인 혁신 의지를 보여주는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에네 기자 (ene@dailynod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