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우주 선봉 우주항공청, 2년 차 안정화 속 미래 과제 ‘산적’

지난해 5월 문을 연 우주항공청(KASA)이 개청 2년 차를 맞아 ‘민간 주도 우주 경제’와 ‘글로벌 협력’이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궤도에 안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성공적인 4차 발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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