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개인정보 수집 및 저작권 정책 등 운영 방침 공개

한국금융신문이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 및 주관 행사를 위한 개인정보 수집 방침을 명확히 밝혔다. 또한, 모든 콘텐츠에 대한 강력한 저작권 보호 원칙을 강조하며, 불법 복제 및 배포에 대해 경고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방침 명시

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자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 안내를 목적으로 이메일 주소를 수집한다. 이는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할 경우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다고 회사는 명시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해제는 수신하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 기능을 통해 언제든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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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저작권 정책으로 콘텐츠 보호 강조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와 FNTIMES.COM의 모든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다. (주)한국금융신문은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엄격히 금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저작권이 한국금융신문 및 FNTIMES.com에 있음을 분명히 하며, 무단 이용 시 법적 조치가 따를 수 있음을 시사했다.

한국금융신문 주요 정보 및 연혁 공개

(주)한국금융신문은 서울시 중구 다동길 46 다동빌딩 6층에 위치하며, 사업자번호는 202-81-39551이다. 제호는 ‘한국금융’으로, 발행 및 편집인은 김봉국 대표이다. 대표 번호는 02)773-6300이다.

신문사업은 1992년 1월 29일 서울,다06555 번호로 등록되었으며, 1992년 3월 2일 첫 발행을 시작했다. 인터넷신문은 2015년 11월 3일 서울, 아03960 번호로 등록 및 발행되었다. 청소년보호책임자는 문수희 실장이다.


에네 기자 (ene@dailynod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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